어린이들을 위한 스쿠버다이빙
꼬따오(코타오)에 요즘 부적 어린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에전의 20대 초반에서 30대 중반의 젊은 배냥족이 주였던 꼬따오가 가족단위의 여행객이 늘어나면서 어린이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역시 다이버의 천국 꼬따오에서는 준비된 프로그램들이 있죠.
만 8세 이상은 버블메이커라는 프로그램에 참가 하실수 있고 만 10세 이상은 체험다이빙, 쥬니어 오픈워터에 참가 하실 수 있습니다.
촬영 : 태국 바다소리들과 아시아다이버 김일도 강사
수중 촬영 장비 : 케논 G-12 카메라, 캐논 WP-DC34 하우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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