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September, 2009
꼬따오! 스쿠버 다이빙 천국에서 찍은 수중 비디오.
복어, 유령새우, 듀란 댄싱 새우, 버터플라이피쉬 등등 꼬따오 물속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이다. 캐논 디카를 하우징에 넣어서 수중 촬영을 했다. 필요에 따라 래드 필터만 이용했고 다른 건 화이트 발란스만 조정했다.
꼬따오 여행정보 스노클링으로 본 꼬따오의 수중 세계
꼬따오 남쪽 해변 아울룩에서 스노클링 중에 물속 풍경을 디카 동영상으로 담았다. 버터플라이 피쉬, 로빗 피쉬, 다랑어떼들을 쉽게 만날 수 있었고 요즘 블랙팁 상어도 자주 보인다. 아쉽게도 오늘은 않보이더군…
꼬따오 스쿠버 다이빙 두번째 사진~ 꼬따오가 스쿠버 다이빙의 천국이란 말이 맞는 것 같죠?
”저 많은 물고기와 난 한 몸이다! 이때야말로 내가 물고기가 되는 순간이쥐~”

꼬따오 스쿠버 다이빙 – 망고베이
“우아한 해파리~ 투명에 가까운 그대여!”
꼬따오 스쿠버 다이빙 – 사우스 웨스트
꼬따오 스쿠버 다이빙 – 꼬따오는 다이버들의 천국이다. 다이버들과 수중 생물을 동시에~
“얘네들은 진짜로 미끈하게 생겼어~ 나보다 더~~~ ^^”

꼬따오 스쿠버 다이빙 낭유안 – 로빗 피쉬
“해마! 너 진짜로 쪼그만하고 귀엽구나~ 나랑 눈싸움 한판? ㅋㅋ”
꼬따오 스쿠버 다이빙 트윈스 – 해마
꼬따오 메하드 선착장에서 배로 20분거리
구글 닷컴에서 선정한 세계 10대섬 낭유안
낭유안에서 스노클하는 도중 스킨 다이빙으로 바닥에 있는 아네모네 피쉬와 놀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낭유안 스노클 트립
- 아침 10시 30분 출발하는 “롬프라야 스노클 투어”를 이용하여 11시경 낭유안에 도착했다.
-왕복 배편, 섬 입장료, 점심, 스노클링 장비 포함해서 650밧.
-롱테일 보트(택시보트)와 다양한 스노클링 투어가 있고 꼬따오 어느 여행사에서든 쉽게 구입할 수 있다.